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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뒷좌석도 확인하는 카메라 ‘Garmin babyCam’
작성자 plus people (ip:)
  • 작성일 20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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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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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로 뒷좌석도 확인하는 카메라 ‘Garmin babyCam’

 

                                      

 

요즘은 카메라 덕분에 운전자들은 고개를 돌리지 않고도 전후방의 도로 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가민(Garmin) 가 새로 출시한 베이비캠(babyCam)’을 이용하면 뒷좌석 상황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차량 내부를 비디오로 모니터링하는 기기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베이비캠은 기존의 GPS 내비게이터가 가민 에서 나온 특정모델이라면 이들과 호환하여 작동할 수 있는 첫 제품이라는 점이 다르다.

 

베이비캠은 운전자가 고개를 돌리느라 도로에서 시선을 뗄 필요 없이 뒷좌석에 있는 것이면 아기든 강아지든 그 무엇이든 주시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치다. 86.5mm(가로) x 39.9mm(세로) x 43.7mm(높이) 크기의 소형으로 아기가 있는 쪽에 맞춰 앞좌석이나 뒷좌석의 머리 받침대에 지지대를 사용하여 설치한다. 지지대는 돌리기만 하면 고정되는 방식이다. AA 배터리 두 개로 작동하며 페어링된 가민 의 내비게이터에 무선으로 비디오를 전송하므로 설치 시 선을 연결하느라 고생할 필요도 없다.

 

카메라는 초당 30프레임에 640 x 480 (VGA) 해상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시야각이 조절되므로 몇 개의 좌석에 초점을 맞출 것인지도 정할 수 있다. 만약 넓게 보는 각도로도 뒷좌석 전체가 모니터링되지 않거나 뒷좌석이 두 줄 이상이 있는 차량일 경우 최대 4대의 카메라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할 수도 있다. 야간 식별 기능도 있으므로 불을 켜지 않고 밤에도 아기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운전자는 GPS 터치스크린을 누르거나 호환 가능한 음성 조정 모델을 사용할 경우라면 음성 명령으로도 내비게이션과 베이비캠기능을 오갈 수 있다. ‘베이비캠은 수동으로 카메라를 켜거나 끌 필요가 없는데, GPS에서 베이비캠으로 넘어가면 자동으로 켜졌다가 다시 내비게이션으로 넘어오면 에너지를 절약하도록 알아서 꺼지기 때문이다. 운전자가 잊을 경우를 대비해서 차에서 내리기 전에는 뒷좌석을 재차 확인하라는 주의도 준다.

 

20161월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199.99달러이다.

 

 

www.garmin.com

 
첨부파일 카메라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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